12. 루틴에 몸과 정신을 맡기기
요즘 하루 일과
- 오전 8시 기상
- 오전 9시 10분 출근
- 회사에 10시쯤에 도착해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일하기
- 퇴근하고 저녁먹거나, 혹은 저녁먹고 퇴근하기
- 집에 도착해서 8시~9시 사이에 헬스가서 30분 내외로 운동
- 운동 끝나고 집와서 샤워하고, 스킨케어
- 잠깐 개발서적 읽기 (30분내로)
- 오전 1시 안으로 푸데푸데쿨쿨 자기
반복..
이렇게 반복적인 삶을 살고있다.
뭔가 잡생각이 날 틈을 주지않으려고 노력한다,,,열심히 운동하고 공부한다,,운동하고 맛있는거 먹으면 혈당스파이크와서 잠이 온다,,
이렇게 루틴에 몸을 맡기니 정신도 루틴에 맡겨진다. 저 루틴외의 생각은 별로 하지 않는다;
오히려 운동 할 때는 긍정적이거나 창의적인 생각들이 조금씩 떠오르기도 한다,,.
사람은 넘나 단순한 생명체여서 사는대로 살아지고 사는대로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.
난 정말 생각중독형 인간이기 때문에 이런 루틴이 있어야하는 것 같다. 안그럼 영원히 생각만함......
앞으로도 열심히 생각하지말고 (;;) 살자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