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. 스프링 공부하기 - 객체지향
스프링과 객체지향
다형성
- 자동차 예시
- K3, 아반떼, 테슬라가 있을때, 자동차를 바꾼다고해서 운전자가 자동차 운전 방법을 새로 알필요는 없음.
- 자동차라는 역할을 만들고 분리한 것은 왜?
- 운전자(클라이언트)를 위해서
- 클라이언트가 내부 구현을 알지 않아도 되고, 인터페이스만 알면되서
- 클라이언트에 영향을 주지 않고, 새로운 구현 가능
- 역할과 구현을 구분하기
- 클라이언트는 대상 역할의 인터페이스만 알면됨.
역할과 구현 분리
- 역할 = 인터페이스
- 구현 =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클래스, 구현 객체
- 객체를 설계할 때, 역할과 구현을 명확히 분리하기
- 객체 설계 시 역할(인터페이스)을 먼저 부여하고, 그 역할을 수행하는 구현 객체 만들기
객체의 협력이라는 관계부터 생각
- 혼자 있는 객체는 없다.
- 클라이언트 : 요청, 서버 :응답
- 수 많은 객체 클라이언트와 객체 서버는 서로 협력 관계를 가진다.
다형성의 본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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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터페이스를 구현한 객체 인스턴스를 실행 시점에 유연하게 변경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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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형성의 본질을 이해하려면, 협력이라는 객체사이의 관계에서 시작해야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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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라이언트를 변경하지 않고, 서버의 구현 기능을 유연하게 변경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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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프링은 다형성을 극대화해서 이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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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프링에서 이야기하는 제어의 역전(loC), 의존관계 주입(DI)은 다형성을 활용해서 역할과 구현을 편리하게 다룰수 있도록 지원하다.
SOLID
- SRP: 단일 책임 원칙
- 하나의 클래스는 하나의 책임만
- 하나의 책임이라는 것은 모호하다.
- 클 수 있고, 작을 수 있다.
- 문맥과 상황에 따라 다르다.
- 중요한 기준은 변경이다. 변경이 있을 때, 파급효과가 작으면 단일 책임원칙을 잘 따른 것
- OCP: 개방폐쇄 원칙
- 소프트웨어 요소는 확장에는 열려있으나, 변경에는 닫혀있어야한다.
- 다형성을 활용해보기.
-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새로운 클래스를 하나 만들어서 새로운 기능 구현 (기존코드 변경X)
- 분명 다형성을 사용했지만, OCP 원칙을 지킬 수 없을때는?
- 객체를 생성하고, 연관관계를 맺어주는 별도의 조립, 설정자가 필요하다.
- 이 별도의 무언가가 바로 Spring 이다. (DI, IoC 가 필요한것.)
- LSP: 리스코프 치환 원칙
- 프로그램의 객체는 프로그램의 정확성을 깨뜨리지 않으면서, 하위타입의 인스턴스로 바꿀 수 있어야한다.
- 다형성에서 하위 클래스는 인터페이스 규약을 다 지켜야한다는 것
- ISP 인터페이스 분리 원칙
- 특정 클라이언트를 위한 인터페이스 여러 개가 범용 인터페이스 하나보다 낫다.
- 자동차 인터페이스 -> 운전 인터페이스, 정비 인터페이스로 분리
- 사용자 클라이언트 -> 운전자 클라이언트, 정비사 클라이언트로 분리
- DIP 의존관계 원칙
- 프로그래머는 추상화에 의존해야지, 구체화에 의존하면 안된다.
- 구현 클래스에 의존하지말고, 인터페이스에 의존하라는 듯